Symbol Of Strength All weapons red






미 육군 광고 아니죠. 스타십 트루퍼스 맞습니다.(....)

아미 스트롱 슬로건부터 오지랖이 장난이 아니더니 이젠 하늘을 찌르는군요.

어쨌든 영상 자체로는 정말 멋지긴 합니다. 물론 그 실상은 킬 팀이라든가 킬 팀이라든가 킬 팀이라든가..(-_-)

덧글

  • Real 2011/05/26 22:19 # 답글

    한국은 의무병역제와 함께 운용해야할 모병제 홍보CF를 저렇게라도 만들수 있을까요?

    라는 씁쓸한 의문이 떠오르는군요..
  • 유진 로 2011/05/26 23:55 #

    아마 안 될겁니다. 해외 군대의 이미지 관리나 홍보, 공중(Public) 관리에 신경 쓰는 걸 보면 정말 장난이 아니지요. 미 해병대의 광고 대행은 광고 대행업에서 꽤 유명한 J.W.T가 하고 있을 정도니까요. 그러나 한국군은...그런 거 없죠. 어차피 올 호구들은 사병,장교,부사관을 막론하고 다 오니까 굳이 홍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.

    광고와 PR이 단순히 병력 유지와 입대 유도를 위해서만 하는 작업이 아니란 걸 한국군이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. 광고 몇 편 띄운다고 군에 대한 뿌리깊은 편견과 안 좋은 이미지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안 하는 것보단 낫겠지요...
  • 티베리우스 2011/05/27 23:04 #

    한국군의 해외 홍보는 굉장히 훌륭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. 거기에 낚여서 해외동포들 중에 입대하는 사람도 상당수 있습니다. 훈련소때 보면 꼭 그렇게 낚인 사람들이 기수마다 몇몇 있었죠 ㅡ.ㅡ 또한 해외 밀리터리 마니아 사이에 한국군의 평이 좋은 것도 그러한 홍보덕분이라고 들었습니다.
    국내 홍보는 왜 이따위냐고 하시면..... 홍보안해도 어차피 자동이니깐요.......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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