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2/01/21 11:19
- 화이트 핸드의 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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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seednovel.com/pb/view.php?didx=224642
저는 라노베는 읽지 않고, 관심도 없습니다.
그러나,
"천사의 탈을 쓴 학살 전범에 다국적 군사기업의 대표가 브라콤" 이라는 이 설정.
아무리 취향이라도 좀 너무하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.
와우에서 사울팽 옹이 이런 이야기를 했드랬지요.
"명심하게. 아무리 가혹한 전투라도, 도의까지 저버려선 안된다는걸..."
- 2012/01/11 18:47
- 존나좋군?
- dikesica.egloos.com/32836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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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가부랑 게등위는 해체하고,그 구성원은 전부 동해로 깊이 쓸어넣는게 답이다.






